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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챌린지 24일차[AWS Route53과 DNS알아보기]

뇌장하드 2021. 11. 24. 14:14

오늘은 날이 영하로 떨어져서 젠킨스 아저씨의 의상을 따수운 패딩으로 입혀줬다.

벌써 롱패딩의 계절이 다가왔다.... 붕어빵과 호떡 냄새가 차가운 겨울 공기를 타고 코로 자주 들어온다.

 

 

오늘은 도메인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다.

 

도메인이란:

도메인은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를 사람이 쉽게 기억하고 입력할 수 있도록 문자(영문, 한글 등)로 만든 인터넷주소입니다.
법률상으로는 인터넷주소자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라 도메인은 인터넷에서 인터넷 프로토콜 주소를 사람이 기억하기 쉽도록 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 입니다.

 

도메인에는 크게 2가지가 있다.

도메인 등록과 클라이언트상에서의 절차 로 나눌수 있다.

도메인을 사서 내가 연결한 아이피와 링크를 시키고 그다음 fastdevops.com을 쳤을때 클라이언트상에서 어디로 연결을 해주는 방법이다.

 

등록소에 아이피랑 fast.com이랑 일치 시켜주세요를 원하면 등록소에다가 등록을 해야하는데 등록 대행자를 통해서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DNS란  ‘도메인’을 ‘IP주소’로 변환하는 인터넷의 전화번호부 같은 역할을 합니다.

 

fast.com을 치면 등록소로 가는것이 아니라 ICANN에가서 .com이 왔네 그럼 .com등록소로 보낸후에 등록소에서 등록된 맵핑된 아이피를 다시 반환시켜준다.

 

Route53을 쓰면 좋은점은 AWS의 서비스들과 연동이 쉽다. 무조건적으로 써야하는것은 아니다 테스트만 할것이라면 freenom등등 많은 등록대행자를 찾아서 써도 가능하다.

보면 요금제가 다양하게 나와있다.

 

이런식으로 정보를 입력하고 년가 12$를 내면 fast-dev1.com이라는 도메인을 소유 할수 있다.

하지만 나는 굳이 돈을 쓸필요가 없는 서비스 이기 떄문에 freenom으로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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