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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챌린지 26일차[cloudfront,CDN의 원리]

뇌장하드 2021. 11. 26. 12:04

오늘 배워볼 AWS서비스는 cloudfrontd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Cloudfront란?

먼저 특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 엣지 로케이션이라고 하는 데이터 센터의 전 세계 네트워크를 통해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 CloudFront를 통해 서비스하는 콘텐츠를 사용자가 요청하면 지연 시간이 가장 낮은 엣지 로케이션으로 라우팅되므로 콘텐츠 전송 성능이 뛰어납니다.
  • 콘텐츠가 이미 지연 시간이 가장 낮은 엣지 로케이션에 있는 경우 CloudFront가 콘텐츠를 즉시 제공합니다.
  • 콘텐츠가 엣지 로케이션에 없는 경우 CloudFront는 콘텐츠의 최종 버전에 대한 소스로 지정된 오리진(Amazon S3 버킷, MediaPackge 채널, HTTP 서버(예 : 웹 서버)등) 에서 콘텐츠를 검색합니다.
  • AWS 백본 네트워크를 통해 콘텐츠를 가장 효과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는 엣지로 각 사용자 요청을 라우팅하여 콘텐츠 배포 속도를 높입니다. 일반적으로 CloudFront 엣지가 최종 사용자에게 가장 빨리 제공합니다.
  • AWS 네트워크를 사용하면 사용자의 요청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네트워크의 수가 줄어들어 성능이 향상됩니다. 파일의 첫 바이트를 로드하는 데 걸리는 지연 시간이 줄어들고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빨라집니다.
  • 파일(객체)의 사본이 전 세계 여러 엣지 로케이션에 유지(또는 캐시)되므로 안정성과 가용성이 향상됩니다.

 

즉 서울에서 미국에서 사용할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려고 할떄 서울에서 미국까지는 거리가 너무 멀어서 그만큼 전송 속도가 느려질수 도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전세계에 있는 cashe서버를 활용해서 미국에서 직접 서버를 운용하는 효과를 낼수 있다.

웹서버의 비용을 줄이면서 전세계 유저를 대상으로 웹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을때 사용을 한다.

그럼 캐쉬 서버가 뭐냐?? 

캐쉬에대해 설명을 하겠습니다.

 

Cashe -기존방식

기존의 방식은 유저가 서버에 요청을 하면 즉각적으로 유저의 입력값에 따라 계산을 해서 html문서를 뿌려줍니다.

이 방법은 유저가 한두명이 아니고 만명 이만명 이라고 가정을 하면 1초에 2만번 이상을 계산을 해야합니다. 성질급한 사람들은 F5번을 적어도 세번은 연타할 시간이니깐요.. 그럼 이만명이 F5를 두번씩만 눌러도 계산해야하는 양이 늘어나기때문에 서버비용과 속도면에서도 안좋은 점이 있습니다.

 

Cashe-새로운방식

 

위에 기존방식을 해결하기 위해서 캐쉬서버를 활용을 하면 먼저 시작 서버를 오리진이라고 합니다. 오리진에서 첫 결과는 만들고 그다음 부터는 캐쉬 서버에서 유저와 통신을 하는 방식입니다.

캐쉬서버는 새로고침을 하는 시간을 설정을 할수 있고 주로 회원 아이디 비밀번호 그나마 잘 안바뀌는 서비스에 적합합니다. 장바구니와 같은 새로고침 시간이 짦은 경우에는 캐쉬서버와 오리진서버의 업데이트를 그만큼 자주해야해줘야 하기 떄문입니다.

지금 까지 배운 것을 도식화 를하면 유저가 요청을 하면 route53을 통해서 클라우스프론트로 갑니다 그때 인증서를 곁들이면서(https)보내줍니다. 그다음 로드 밸런스에다가 클라우스프론트를 물리면 이제 각가의 서비스에 맞는 서버로 요청이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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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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